경남대학교 박물관. 박물관 內


제4주제

옛 사람들의 자연관(祈願) 제 4주제 상설전시실

제 4주제 상설전시실

인간에게 자연은 늘 이용의 대상인 동시에 경외(敬畏)의 대상이었다.

역사시대 이후로 파괴에 가까운 개발이 간혹 추진되기는 했으나, 적어도 근대화 이전의 전통사회에서
자연에 대한 근본적인 외경심은 개발이 파괴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막았다.

전통사회의 제례는 당연히 자연의 상징화로 점철되었으며, 그런 만큼 자연의 은유는 긴 인류문명사에 짙은 그림자로 드리워진다.  제 4주제 상설전시실

 제 4주제 상설전시실